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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비원 이야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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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 "어려운 일터 돕자" 대학에 기부금 낸 미화·경비원들 운영자 02-18 1396
19 '훈남 경비원' 어디 없나요…울산 신축 아파트 구인… 운영자 02-18 1283
18 黃권한대행 "갑질은 심각한 부정적 영향…반드시 근절돼야" 운영자 02-07 1081
17 항공기내 난동땐 감옥행…경비아저씨 때리면 가중처벌 운영자 02-07 1169
16 '입주민 갑질에 경비원 마음에 멍든다'…설문결과 주… 운영자 01-24 1160
15 1막보다 화려한 인생 2막 액티브 시니어 전성시대 운영자 10-31 1284
14 24시간 중 6시간만 인정 '노예계약' 학교경비원 침묵… 운영자 10-16 1001
13 밤샘근무 경비원의 죽음, 누구의 책임일까? 운영자 10-13 1129
12 아파트 경비원 `근로·휴게시간` 엄격하게 구분한다 운영자 10-09 1125
11 `고용 늘리고·임금 올리고`…경비원과 상생하는 아파트 운영자 10-01 968
10 24시간 지키는데 근무 6시간만 인정…학교경비원 `노예계약` 운영자 09-28 1206
9 폭염에 승합차서 에어컨 켜고 잠자던 30대 사망 운영자 08-26 1040
8 폭력배 3명이 70대 아파트 경비원 무차별 폭행 운영자 08-07 1003
7 아파트 경비 노동자 '상생고용 가이드' 나왔다 운영자 07-25 1100
6 아저씨, 빨리 나으세요 암투병 경비원 위해 성금 모은 주민… 운영자 07-19 16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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